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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WithU _ 영범이의 나누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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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던 날... 이쁜 우산.

2008/09/29 13:17,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a700 + 16-80 ZA

건물에서 내려다본 모습이 이뻐서 한컷!
촬칵!

어떠세요? 비오는 날은 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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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시작 할때 dslr로 시작 해야 할까?

답은 "아니다" 입니다.

dslr을 통하여 좀 더 의도하는 바대로 찍을수는 있습니다.
dslr을 통하여 좀 더 좋은 화질의 영상을 얻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작가분들이 찍으면 200만화소 핸드폰 카메라도 훌륭한 도구가 됩니다.
결국 많이 찍고 느끼는 것입니다.

dslr을 사용하던 하지 않던 많이 찍고 느껴야 실력이 늡니다.
dslr이 주는 만족감도 굉장 합니다.^0^~ 특히 저의 경우를 보면 말이죠.

하지만 잊지 마세요. 정말 중요한 것은
내가 얼마나 많이 찍고 얼마나 많이 고민하느냐 입니다. ^^
좋은 카메라는 그것을 조금 더 쉽게 해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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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은 제품은 시장에서 통합니다.(소니 알파)

개인적으로 a900이에 관심있어서 찾아 봤는데 이런기사가 하나 툭 튀어 나오네요.
a350이나 a700 만듦새를 보고 왜 점유율이 낮은지 몰랐는데... 아마도 정확치 않은 자료였나 보네요.

역시나 제품이 좋으니 시장에서 반응을 하나 봅니다.
아래 링크는 본 내용과 관련 있어 달아 봅니다.
http://www.storywithu.com/35
http://www.storywithu.com/45
http://www.storywithu.com/44


이하 기사 전문.


‘소니 돌풍’ DSLR 양강구도 깼다
2008-09-22 05:20:00


국내 일안반사식 디지털카메라(DSLR) 시장에서 캐논과 니콘의 ‘양강 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소니의 거센 추격에 니콘의 점유율이 급격히 하락, 선두 캐논의 뒤를 양사가 뒤쫓는 ‘1강 2중’ 체제로 변화하고 있는 것.

2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 DSLR 시장에서 지난 3월 42%에 달했던 니콘의 시장점유율이 7월 현재 27%로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 3월 5% 수준에 불과했던 소니의 시장 점유율은 5월 12%, 7월 18% 등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 대조를 이뤘다.

소니코리아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최상위 DSLR 기종 ‘알파(α) 900’을 발표하며 올해 시장점유율 목표치를 공개했다. 소니 관계자는 “7월까지 전국 오프라인 판매를 기준해 18%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온라인 판매와 쇼핑몰을 감안하면 20%선에 다다른 것으로 자체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동안 니콘은 지난 2006년 4월 한국법인 설립 이후 고객의 욕구에 부합하는 보급형 기종 ‘D40’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DSLR 시장을 주도해 왔다. 실제로 국내 DSLR 시장은 캐논과 니콘이 시장점유율 80% 이상을 양분하는 등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해 온 것이 사실. 니콘은 지난해 시장 전문조사기관인 GfK 조사에서 2006년 말부터 2007년 초까지 한국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던 전통의 강자였다.

그런 니콘의 갑작스러운 고전을 두고 전문가들은 저가형 기종에서의 선택 다변화를 이유로 들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고급 DSLR가 주류이던 2년 전 니콘은 보급형 기종인 D40을 출시해 돌풍을 일으켰지만 지난 1월 보급기종 D60이 발매됐을 때는 니콘 외에도 소니나 캐논 등 다른 보급형 제품의 선택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캐논의 ‘EOS 400D’나 소니의 ‘알파’시리즈 초기모델 등이 보급형 DSLR 시장에 이미 자리를 잡고 있었던 것.

니콘도 최근 중급 DSLR 이용자들을 타깃으로 세계 최초의 동영상 촬영기능을 탑재한 ‘D90’을 선보이며 여전한 기술력을 과시했지만 100만원 이상의 가격대는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보급형 이용자들에게 부담스럽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뒤를 바짝 쫓는 소니의 적극적인 마케팅 공세도 니콘의 점유율을 깎아먹는 데 일조했다는 분석이다. 2006년 미놀타를 인수하며 DSLR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소니는 올해를 ‘한국 3강 굳히기’의 원년으로 삼았다. 올해 알파 350을 비롯해 보급형에서 중고급형까지 DSLR 신제품을 다양하게 쏟아내며 한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한 것.

최문선 한국증권 책임연구원은 “캐논 브랜드는 이미 휴대폰의 노키아처럼 ‘아성’ 수준이기에 소니의 마케팅 공세가 그대로 2위인 니콘의 점유율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소니의 약진에는 브랜드 가치를 앞세운 마니아층의 구축과 선도업체를 상당 부분 따라잡은 광학기술 수준이 큰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니콘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정확하게 흐름을 분석한 것은 아니지만 기종 발매시기 사이에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점유율이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1월 D60을 출시한 이후 7월에서야 신기종인 D700과 D90이 공개됐고 본격적 판매시기는 연말이어서 실적 집계는 1년 단위로 봐야 하지 않겠느냐”며 말을 아꼈다.

/fxman@fnnews.com 백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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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50과 450d 중 어느 바디가 나에게 좋을까?

2008/09/21 22:45,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사진을 조금 오래(?) 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사진을 시작하신 분들이 종종 묻곤 합니다.

"a350과 450d중 어느 것으로 사는게 나을까요?"  라구요.

위처럼 물어 보는 이유는 딱 2개.
라이브 뷰의 우수성이냐 노이즈의 우수성 이냐 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저는 "라이브 뷰"를 선택 하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노이즈요? 리사이즈 하면 잘 안 보입니다.
 450d가 a350보다 노이즈부문에서 앞서는 것은 사실입니다. a350의 화소수가 높은 것도 이유중 하나이지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노이즈는 리사이즈 하면 느끼기 힘듭니다. 느끼기 힘든 것을 가지고 자기 만족 하는 것 보다는 "확실한 라이브 뷰"를 느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흑백과 같은 경우에는 노이즈가 들어간 사진들이 가끔씩 더 이쁜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이건 호불호가 갈리겠군요. a700 펌업 이후 노이즈가 급격히 줄어 조금 실망한 저이기에 ;;;)


2. "라이브뷰요? 셔터랙 없어서 좋습니다."
  그럼 왜 a350의 라이브뷰를 추천 드리냐.. 450d와 비교해서 셔터랙이 없습니다. a350은 액정을 보면서 반셔터를 누를때도 블랙아웃(화면이 검게 변하면서 원상태로 돌아오는 것)이 생기지 않습니다. 즉. 포커스를 맞춤과 동시에 찍힙니다. 하지만 450d는 셔터랙이 있어 셔터를 누를때와 모습에 조금 차이가 납니다.
  결국 "순간"을 놓치는 것이지요.

캐논은 오랜 시간동안 dslr 시장에서 군림해왔고 바디 성능 또한 우수합니다. 다만 a350과 450d를 고민 하시는 분들의 논점을 잘 보면 저는 a350이 더 낫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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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A350... 상도 받았네요!

2008/09/12 11:00, 글쓴이 영범이 StoryWithU
오늘 slrclub.com에 들어가니 a350이 EISA에서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는 기사가 떴네요!

EISA가 상을 준 이유는 “독보적인 라이브 뷰 기능 탑재로 세계 최초로 라이브 뷰 모드에서도 빠른 AF(오토포커스)가 가능하고, 틸트 기능이 있는 LCD 화면은 창의적인 촬영에 많은 가능성을 제공한다”며 “사진 취미가에게 α350의 합리적인 가격, 튼튼한 마감, 좋은 이미지 품질은 이상적인 옵션이 될 것" 이라고 했다네요.

평소에 700을 쓰면서도 350의 라뷰 기능에 참 끌렸는데 ㅠㅠㅠ
역시, 기술력이나 편의성... 유럽에서도 알아 주나 봅니다.
하긴... 셔터랙 없이 보이는 데로 찍히니....

아래 글은 같이 출사 나갔던 친구가 라뷰쓰는 모습입니다~~
저는 이런거 찍을라면 무릎 꿇어야 하는데 ㅠㅠ 완전 부럽 습니다. ㅠㅠ
어여 700에 350의 라뷰 기능 달은 모델이 나와야 하는데 흑~


*참고!
EISA란??(프라임 경제에서 발췌)

1982년 설립된 ‘EISA 어워드’는 매년 유럽 18개국, 50여 개의 전문지 대표들이 기술, 디자인, 혁신성 등의 기준으로 제품을 평가하여 부문별 최고 제품을 선정하는 상이다. 매 해 6월 EISA 회원 전문지 대표들이 모여 오디오, 비디오, 홈 시어터 (Home Theater), 사진, 자동차 가전, 모바일 가전의 6개 부문에서 그 해 출시된 최고의 제품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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