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읽기

- 윤아 @2009/09/21 16:59

-
아주대에서 쫓겨나게생겼어. 제길. 어떻게-ㅅ-;;
막 우울해 제길.-

- 영범이 StoryWithU @ 2009/09/24 01:45

- 흑. 어떡해....
윤아를 위한 도서관을 지어줄수도 없고! 흠!
-

- 윤아 @2009/09/14 17:27

-
어머어머 누구 스타로 만들일 있어ㅋㅋㅋㅋ
나한테나 줘ㅋㅋ
ready35@naver.com-

- 영범이 StoryWithU @ 2009/09/17 17:52

-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쵝오의 개그우먼이 될수 있을꺼야. ㅎㅎㅎ
-

- 윤아 @2009/08/29 11:16

-
졸업하던 해 겨울 네가 나에게 선물로 준 완전 큰 사진을 오늘 어머니께 보여드렸지.
기억하려나 모르겠다.ㅋㅋㅋ
엄마...완전 좋아하셔.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게 웃기대.ㅋㅋㅋㅋ
고마워 녀석-

- 영범이 StoryWithU @ 2009/08/30 00:12

- 행복이란게 어느 순간 그렇게 다가오는 거더라고
어머니와 너가 기뻐한다니 나도 좋네
남 행복하게 하면 나도 행복해 진다는데 맞는말같다.
나에게도 행복이 그렇게 오네. 꽤 오래전 일인데...
p.s. 그 사진 a4사이즈 이상으로 프린트 할수 있는 용량으로 컴터 파일로 있는데... 블로그에 올릴까? @.@
-

- 아무개 @2009/08/25 20:22

-
Hej!
How are you doing now a day?
I let you know onething about me.
I will leave my postion to pursue another opportunity outside company. ^^-

- 영범이 StoryWithU @ 2009/08/27 02:12

- It's good to hear that!!
I wish I could tell you something new asap.
^.^ See u! there! again!
-














